‘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로 이름을 알렸던 야마다 리아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정확한 사망 원인을 놓고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부 기사 제목에는 암 투병으로 나와 있는데, 정작 본문을 보면 자가면역질환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인데요. 두 표현이 왜 같이 쓰이고 있는지 확인된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유족이 밝힌 공식 표현은 자가면역질환
유족이 9월24일 SNS를 통해 전한 내용을 보면, 야마다 리아는 자가면역질환으로 투병해왔다고 설명돼 있습니다. 지난해 3월 이 사실을 공개하고 활동을 중단한 뒤, 항암치료와 골수 이식 등의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됩니다. 1년 넘게 이어진 투병 끝에 9월18일 세상을 떠났으며, 향년 16세입니다.
그렇다면 ‘암 투병’이라는 표현은 어디서 나온 걸까요
일부 매체는 기사 제목에서 암 투병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다만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자가면역질환 치료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어, 제목과 본문 사이에 표현 차이가 있는 상태입니다. 즉 유족이 공식적으로 밝힌 병명은 자가면역질환이고, 암이라는 표현은 일부 매체의 제목에서만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확인해두면 좋은 점
- 🔎 유족 발표 기준 병명: 자가면역질환
- 🔎 받아온 치료: 항암치료, 골수 이식 등
- ⚠️ 구체적인 질환명이나 세부 진단 내용까지는 현재 공개된 정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암이라는 표현과 자가면역질환이라는 표현이 함께 등장하다 보니 헷갈릴 수 있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유족 측 공식 설명은 자가면역질환 쪽입니다. 이후 추가로 밝혀지는 내용이 있다면 관련 보도를 통해 다시 확인해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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