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남자 농구 결승 중계 당시 치지직 동시접속자가 평소의 두 배 수준까지 치솟았는데요. 여기에 박종윤, 이글콥 등 인기 스트리머가 진행한 ‘같이보기’ 기능이 기여했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그렇다면 이 기능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용하는 걸까요?
같이보기, 정확히 어떤 기능인가
같이보기는 인기 스트리머가 진행하는 방송을 통해 다른 시청자들과 함께 중계를 보는 형태의 기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결승에서는 박종윤, 이글콥 등이 이 방식으로 방송을 진행했고, 이것이 전체 동접자 수 급증에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됩니다.
실제 조작 방법은 아직 명확하지 않음
다만 화면 내 버튼 위치나 메뉴 진입 경로 같은 세부 조작 방법까지는 현재 확인된 자료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스트리머별로 진행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는 부분이라, 정확한 이용 절차는 치지직 앱이나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참고로 함께 쓰인 다른 기능들
같은 중계에는 주요 장면을 빠르게 찾아주는 ‘AI 클립’, ‘AI 챕터’와 여러 방송을 선수·팀별로 묶어주는 ‘멀티 소스 하이라이트’ 기능도 새로 적용됐습니다. 같이보기와는 별개의 기능이지만, 같은 중계 환경에서 함께 쓰였다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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